최영일 순창군수, 내년 국가예산 확보에 발 빠른 시동

직접 국회 찾아 발로뛰는 행정으로 결실 맻는다.

안진용 기자 | 기사입력 2024/06/15 [13:09]

최영일 순창군수, 내년 국가예산 확보에 발 빠른 시동

직접 국회 찾아 발로뛰는 행정으로 결실 맻는다.

안진용 기자 | 입력 : 2024/06/15 [13:09]

▲ <출처-순창군청 >     ©안진용 기자

 

[시사더타임즈 / 안진용기자] 최영일 순창군수가 내년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행보에 나섰다.

 

최영일 순창군수가 제22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국회를 찾아 지역 현안사업 해결과 내년도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지원을 요청하는 등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

 

최 군수는 지난 12일 이른 새벽 순창을 출발해 국회를 방문, 여야 국회의원을 가리지 않고 각계각층의 정치인을 만났다.

 

이날 최 군수는 이학영 국회부의장, 박희승 지역구 의원을 비롯해 성일종 국민의힘 사무총장, 안호영 의원, 이원택 의원을 차례로 만나 순창군의 주요 현안 사업들을 설명하며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최 군수는 이학영 국회부의장을 만난 자리에서“민선 8기 순창군 핵심 공약사업인‘아동행복수당 확대 지급’을 위한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가 신속히 승인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라고 부탁했다.

 

순창군은 전국 최초로 지난해 9월부터 2세~17세 아동에게 1인당 월 10만원의 아동행복수당을 양육비용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아동행복수당을 월 20만원 까지 확대 지급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

 

또한, 현안사업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적성 평남 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금평지구 마을하수도 설치사업 ▲공설 추모공원 조성 사업 ▲ 보훈회관 건립 등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국회의원들에게 설명하며 적극 건의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에 건의한 사업들은 순창군의 발전과 보편적 복지 정책 실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면서“이를 위해 박희승 지역구 의원과 긴밀히 협조하고, 국회와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필요한 협의를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최 군수는 특히“이번에 제안한 아동 행복수당 확대 지급은 순창군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의 복지를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면서“앞으로도 순창군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에 발로 뛰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순창군의 현안과 주민복지를 위한 최영일 군수의 적극적인 행보가 결실을 맻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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