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케어장애인자립생활센터’ 조향사 직업체험 진행

전문 조향사와의 만남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자립에 대한 동기 강화

황재관 기자 | 기사입력 2022/07/06 [17:32]

’열린케어장애인자립생활센터’ 조향사 직업체험 진행

전문 조향사와의 만남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자립에 대한 동기 강화

황재관 기자 | 입력 : 2022/07/06 [17:32]

 

                  ▲ 열린케어장애인자립생활센터, 조향사 직업체험 프로그램  © 황재관 기자

 

[시사더타임즈 / 황재관 기자] 열린케어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진로직업 역량 강화를 위해 조향사 직업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10명의 장애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총 8회차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향사 직업 체험으로 비록 몸은 불편하지만 전문 조향사가 지녀야 할 후각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여 향을 느껴보고 표현하며 스토리를 만들어 조향해보는 방법을 배우고 자신이 직접 조향사가 되어 좋아하는 향과 스토리에 맞는 나만의 향수를 만들 수 있다.

 

또 전문 조향사와의 만남을 통해 직업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며,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자립에 대한 동기를 강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모씨는 재미있게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향을 느끼고 느낌을 적을 때 매우 흥미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열린케어장애인자립생활센터권익옹호지원사업을 통해 차별예방 및 권리구제 지원을 하고 있으며 개인별자립지원을 통해 자립기술훈련과 꾸준한 모니터링으로 사후지원에 힘쓰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열린케어장애인자립생활센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