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음전주 ‘찾아가는 청년센터’ 운영

오는 12월 2일에는 전북대학교에서 ‘제4회 찾아가는 청년센터’ 운영될 예정
청년이음전주 홍보 위해 향후 정기적으로 찾아가는 청년센터 확대 운영키로

안진구 기자 | 기사입력 2022/11/28 [15:41]

청년이음전주 ‘찾아가는 청년센터’ 운영

오는 12월 2일에는 전북대학교에서 ‘제4회 찾아가는 청년센터’ 운영될 예정
청년이음전주 홍보 위해 향후 정기적으로 찾아가는 청년센터 확대 운영키로

안진구 기자 | 입력 : 2022/11/28 [15:41]

 전주시 찾아가는 청년센터 [사진제공 = 전주시청 ] © 안진구 기자

 

[시사더타임즈 / 안진구 기자] 전주시(시장 우범기)가 보다 많은 청년들이 청년 거점공간인 청년이음전주를 이용하도록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시는 전주지역 대학교를 찾아가 청년들에게 청년 거점공간인 청년이음전주를 소개하고, 맞춤형 상담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청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센터에서는 이동 홍보부스가 운영되고, 강점찾기 퍼스널컬러 이미지메이킹 타로상담 등 청년들에게 호응도가 높은상담 프로그램이 1:1 방식으로 무료 제공된다.

 

시는 지난 9월 청년이음전주 개소 이후 전주대학교와 기전대학교 등 전주지역 대학들을 찾아가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찾아가는 청년센터169명이 방문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 83명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80명이 매우만족한다고 응답하기도 했다.

 

청년이음전주는 오는 122,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전북대학교에서 4회 찾아가는 청년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상담 등의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향후 정기적으로 지역 내 대학교뿐만 아니라 청년다중이용 시설에서도 찾아가는 청년센터를 운영해 자기계발·진로탐색·취업준비가 필요한 청년들이 청년이음전주에 찾아 올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년이음전주는 멘토링 연계 맞춤형 청년취업상담반 청년문화수업(방송댄스, 뮤지컬, 마크라메, 퍼스널컬러, 일러스트드로잉) 청년 역량강화 프로그램(금융, 진로, 심리) 청년동아리 운영 청년커뮤니티 지원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마다 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등 청년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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