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대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결의

지역 협력단체와 복지네트워크를 구축 선제적 활동'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조 윤 기자 | 기사입력 2022/09/22 [18:18]

고흥군, 대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결의

지역 협력단체와 복지네트워크를 구축 선제적 활동'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조 윤 기자 | 입력 : 2022/09/22 [18:18]

                            ▲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결의  © 시사더타임즈 조윤 기자


[시사더타임즈 / 조윤 기자] 고흥군 대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촌옥송형두)21일 복지취약가구의 선제적 발굴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 회의를 갖고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결의했다.

 

협의체는 수원 세 모녀 사건을 계기로 마련된 고흥군 복지안전망 구지원 종합대책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지역 협력단체와 복지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선제적 활동에 나섰다.

 

또한, 이를 위해 홀몸어르신 돌봄을 확대하고 취약가구 환경개선 봉사활동 전개 등 지역사회 복지실천의 선도적 역할수행을 다짐하며 준비한 료품과 열무김치, 멸치견과류볶음 등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영양취약계층 어르신 60가구에 전달하며 일상생활 점검과 함께 안부를 살폈다.

 

대서면장(정춘옥)바쁜 영농시기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사회적 약자를 먼저 챙기는 꼼꼼한 복지서비스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대서면은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실현을 목표로 9월 한 달간 민관 합동 일제 전수조사를 실시 중에 있으며, 지난 14일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결의를 다지는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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