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송구영신’, 2024년 올해에는 좋은 일만 있기를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칼럼] 이계문 | 기사입력 2024/01/01 [14:55]

[칼럼] ‘송구영신’, 2024년 올해에는 좋은 일만 있기를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칼럼] 이계문 | 입력 : 2024/01/01 [14:55]

               ▲ [사진출처=삼성화재 노블레스 부산지점 임현정 BTC 강사 제공]  © 이계문


 ‘송구영신은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다는 뜻이다.

 

2023년 많은 일들이 있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끝나지 않은 전쟁,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세력 하마스와의 전쟁,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튀르키에 시리아 지진 등 세계에서 지진과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울 신림동 흉기난동 사건, 서초구 서이 초등학교 선생님의 자살사건, 동성애 문제 등 세계적으로 환경과 사람들의 이기심과 갈등으로 인해 해가 거듭될수록 많은 문제가 늘어나고 있다.

 

                                     ▲ 광주광역시 봉선동 겨자씨교회   © 이계문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동 겨자씨교회 나학수 목사는 2024110송구영신예배에서 이러한 수 많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게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고 간구했다. 이날 송구영신예배에는 2,000여명의 교인들이 예배에 참석했다.

 

2023년까지 세계적으로 3년동안 길게 이어져온 코로나19와의 전쟁은 WHO(세계보건기구)20231231일로 종식을 선언했다.

 

우리나라는 항상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서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여러가지 질병문제, 전쟁, 이기심, 환경문제, 재해 등 문제점들이 일어나질 않고 항상 좋은 일만 일어나길 기원해 본다.

 

[칼럼 / 이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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