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서와 충

용서와 좋은 마음을 주는 활인검

[칼럼] 정덕규 | 기사입력 2023/12/12 [12:48]

[칼럼] 서와 충

용서와 좋은 마음을 주는 활인검

[칼럼] 정덕규 | 입력 : 2023/12/12 [12:48]

허물을 감싸고 용서하는 것은 가족 구성원의 이상이자 화친 동동체의 기본 덕목이다.

 

그러나 사회에서 가장 가까운 사이의 인간관계에서부터 확장되어 알게 된 인간의 관계는 끝없이 이어져있다.

 

이들의 충돌을 해결하는 민법의 정신에는 권리의 행사와 의무의 이행은 신의에 따라 성실이 행해야 한다.

 

권리는 남용될 수 없다고 되어있다.

 

우리가 이 단순한 것들을 행하기는 너무도 어렵다.

 

특히 사무기탄에게는 모든 것이 사적 이익에 부합되는지 그것만을 판단하는 감정즉흥판단의 사무기판행동패턴만이 남게 된다.

 

사무기탄판단행동패턴은 인류의 공동체를 파괴하는 무서운 인격적 재앙이다.

 

그러한 사무기탄의 탄생을 우리는 가장 경계를 해야만 한다.

 

그러한 인류의 암덩어리가 생기지 않도록 미리 살피고 치유하는 문화가 필요하다.

 

문화에 의한 자연치유 그것이 활인검의 서와 충

인간관계의 서로 좋은 마음을 주는 아직 가까이 연결되지 않은 미래의 관계까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화친인류의 답이다.

 

서와 충을 통한 한 사람의 마음의 변화는 좋은 미래에 대한 미리확정되어 이미 얻어지는 현실의 답이다.

 

만약 극에 도달하기까지 견디기 힘듬은 구동존이 즉 거리를 두는 것 또한 서이며 좋은 마음을 지키는 나를 위한 충이다.

 

사단법인 세계 EAST SEA 스포츠검도 총재

교육 프로그램 문무지체

민족정기 연구소

화담학회 중용학회 맹자학회

자연보호

거시기회

종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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